제보된 표현
사용자들이 제보한 새로운 차별·혐오 표현을 확인하고 투표할 수 있습니다.
-개
생명의 위계를 나누는 비인격적인 비유를 써요
대기 중
1. (일부 명사에 붙어) '야생 상태의' 또는 '질이 떨어지는', '흡사하지만 다른'의 뜻을 더한다. 2. (일부 명사에 붙어) '헛된', '쓸데없는'의 뜻을 더한다. 3. (일부 명사나 용언에 붙어) '정도가 심한'의 뜻을 더한다.
익명 · b0ce
3개월 전
유래: 확정된 유래는 없다. 해당 표현이 동물 '개'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가장 유력한 가설일 뿐 확정할 수는 없다. 유사한 단어를 찾아보던 중 의미 확장으로 추정한 것이지, 특별히 문헌에 기록되거나 한 단어가 아니기 때문.
대체어: 의미에 따라 '야생'이나 '매우, 아주' 등의 단어로 대체 가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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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능/고능
웃음거리나 호기심의 대상으로 삼아요
대기 중
정신 질환과 관련된 용어이나 의미 자체는 '능력이 나쁘다' 그리고 '능력이 좋다'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.
익명 · b0ce
3개월 전
유래: 정신질환을 갖고 있음에도 일상생활에 큰 문제가 없을 때 붙이는 '고기능'에서 유래됨. 본디 당사자들이 자신의 정신과 검사 결과에 고기능이란 표현이 있어 신기하게 여기거나 (해당 기능이 지능과 상관이 없음에도 오해하고) 자신이 머리가 좋은가 보다 하고 이해하던 중 해당 트윗이 rt되면서 당사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도 퍼져나감.
대체어: 고능: 대단하다, 능력이 좋다, 뛰어나다 등
저능: 아직 지식이 부족하다, 모자라다. (자신의 상태를 말할 때에 한정되며 타인에게는 교육이 필요한 자리가 아닌 한 대체어여도 사용하지 않는 게 좋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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