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종 수정: 2026년 3월 1일
정의
자신만의 뚜렷한 주관이나 원칙 없이, 주변의 의견이나 상황에 따라 쉽게 동조하거나 입장을 바꾸는 태도를 이르는 말입니다.
유래
안 보이는[盲] 눈[目]이란 뜻으로, 앞을 보지 못하는 상태를 비판적 사고 없이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태도에 빗댄 말입니다. 이는 장애를 부정적인 특성과 연결하여 시각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고 고착화할 수 있는 차별적 표현입니다.
대체어 / 권장 표현
'무비판적', '무조건적'으로 등의 표현으로 대체하여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.